Growing together

누군가에겐 소박한 우리의 마음이지만

그들과 함께 성장하고 그 가치를 꽃 피우려 합니다.


우리는 항상 그들을 위해, 그들을 위한 더 큰 미래를 생각합니다.


사회적 가치 실현


사회적 기업의 일원으로서 보다 편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이지무브는 온 세상과 함께하는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언론보도[한국] 이제는 나눔기업이다.

[이제는 나눔기업이다]

카페·마사지실… 전시장이 장애인 쉼터 오도영 이지무브 대표 "제품은 팔고 마음은 사야죠"

송태희기자 bigsmile@hk.co.kr


경기 안양시 안양동 이지무브(주) 본사 3층 전시장. 생산 기기를 전시하고 구매 상담을 진행하는 곳이지만 흡사 장애인을 위한 고급 복지 시설처럼 보인다. 이곳을 찾는 장애인들을 위해 마사지실, 카페, 장애아동 놀이방 등을 갖췄기 때문이다.

재활공학 박사 출신의 오도영(45) 대표이사의 발상이다. 그는 2005년부터 경기도 재활공학센터 책임자로 있다가 관련 시민단체와 함께 이지무브(주) 설립을 주도했다. 현재 32명의 직원들과 함께 생산과 경영을 책임지고 있다. 오대표는 "준비하는 동안 혼자서 눈물도 많이 흘렸고 '모두 포기하고 호떡 장사를 할까'도 생각했었다"며 "이제는 언제 그랬냐는 듯 판로 개척 때문에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다"고 웃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