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ing together

누군가에겐 소박한 우리의 마음이지만

그들과 함께 성장하고 그 가치를 꽃 피우려 합니다.


우리는 항상 그들을 위해, 그들을 위한 더 큰 미래를 생각합니다.


사회적 가치 실현


사회적 기업의 일원으로서 보다 편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이지무브는 온 세상과 함께하는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언론보도[한국일보]기업, 사회공헌하고 싶다면... 현대차 처럼


글로벌 청년 봉사단 등 4대 'Move' 사업 전개 재소자 재기 돕기·교통사고 유자녀 행복찾기도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미래 인재 육성과 사회적 기업 양성 등으로 사회공헌의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왔다. 지난 2008년 4월 '사회책임경영'을 선포한 데 이어 2009년엔 그룹 사회책임위원회에서 새롭게 '사회책임헌장'을 제정했다.

'무브'(Move)로 대표되는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은 이지무브(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세이프무브(교통안전문화 확산), 해피무브(자원봉사), 그린무브(환경 사회공헌) 등 4대 무브사업과, 글로벌 사회공헌, 17개 계열사별 사회공헌 대표사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미래의 주역이 될 '젊은 세대'들에 주목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인재육성, 교육지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향후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리더들을 길러내고, 저소득층 및 교통사고 유자녀를 지원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미래의 비전인 젊은 세대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이다.

▲사회적 기업 설립 지원

현대차그룹은 2012년까지 사회적 기업을 통한 1,000개의 일자리 창출과 연 20억원 규모의 '사회적 기업 육성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작년 한해 동안 장애인 보조 및 재활기구를 생산 판매하는 ㈜이지무브와 '희망펑 사랑펑'이라는 쌀과자를 생산 판매하는 ㈜H&S두리반을 각각 설립하고 이익의 상당부분을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현대차그룹은 '미래 대한민국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에서 나온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젊은 사회적 기업가를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성공회대학교 '사회적 기업 연구자' 장학금과 경원대학교 '사회적 기업과' 장학금으로 각각 3억원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청년 사회적 기업가 창업보육센터에 4억원을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지난 5월에는 법무부와 '교도소 재소자ㆍ소년원생 등의 안정된 사회정착 및 선진 법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소자ㆍ소년원생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그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